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12월12일 경북도청에서 법무부와 법과 원칙이 바로선 사회, 도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 정부차원의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법무부와 법과 원칙이 바로 선 〃클린경북〃건설을 위하여 21세기형 정신문화 운동의 일환인 〃도민 선진화 운동〃을 자체 역점사업으로 선정·추진하고 있는 경북도 간에 효율적인 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생의 자리로 알려졌다.

〃클린경북 만들기〃로 道民들의 행복지수 높여 나갈 계획

최근, 미국발 금융위기가 실물경제에까지 이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이 안심하고 경제난국 극복에 매진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서민들과 밀착된 중점과제를 아래와 같이 선정 추진키로 하였다.

중점추진과제로는 〃클린경북 만들기〃로 선거자정운동 추진을 통한 “선거 클린”, 농어촌 환경정비를 통한 “환경 클린”, 출퇴근 교통질서, 학교주변 정화운동을 통한 “질서 클린”을 세부과제로 선정·추진키로 하였다.

법질서 확립에 법무부 차원의 적극 지원 약속

법무부에서는 이날 협약식을 통하여 『지방자치단체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업무협력을 약속하고,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확충 등 법집행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적극 협조하는 한편, 캠페인 로고·슬로건 제공 등 법질서 확립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홍보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경북도에서는 법질서 확립 운동이 21세기형 민간주도 운동의 바람직한 모델로 정착하기 위하여 「도민선진화 운동」과 연계·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해 나가는 한편,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확산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법질서 확립 공감대 확산에 매진

경상북도 이두환 자치행정과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조성된 법질서 확립을 위한 공감대를 시·군·읍·면·동에까지 확산시키기 위하여 법무부와 공동으로 순회교육을 개최하는 등 저변확대를 위한 기반조성에 매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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