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지역 기업체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울산시티투어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12월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대중공업 선주선급 감독관(4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무료 시티투어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탐방코스는 십리대숲, 장생포고래박물관, 반구대 암각화, 천전리 각석 등을 탐방하고, 투어자들에게 한국 전통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기념품과 한식을 제공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1월 26일 울산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77명)을 대상으로 무료시티투어 행사를 가졌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관광과 052-229-3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