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KBS방송국 초청으로 도립국악단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는
◦ 관현악 “프론티어” (양방언 작곡)
◦ “여명의 빛”(박범훈 작곡, 김희경 안무)
◦ 소명(가수) / “빠이빠이야” “유쾌, 상쾌, 통쾌”
◦ 원썬(힙합뮤지션) / “넌 내게” “One"
◦ 어린이 창작국악그룹 “아띠”
◦ 이상은(가수) / 비밀의 화원
◦ 판굿과 관현악 “마당” (박정덕 구성)
◦ 돌아온 신파극 “이수일과 심순애” (고금성 구성·소리)
◦ 관현악 “신뱃놀이” (원일 작곡) 가 연주된다.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설레임속에 개최 되는 이번 퓨전국악콘서트에서는 크로스오버의 대표적인 곡인 양방언의 “프론티어”를 시작으로 도립국악단 무용팀과 사물팀의 안무와 구성이 돋보이는 무용과 판굿 작품을 비롯해 고금성씨가 특별출연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신파극인 “이수일과 심순애”를 지역에 처음 선보인다.
또한 힙합뮤지션 “원썬”이 출연, 힙합과 비보이가 국악관현악과 조화를 이루며 공연 분위기를 고조시킬 뿐만 아니라 강변가요제 출신으로 잘 알려진 초대가수 이상은과 트롯가수 소명이 출연,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할 예정이며, 초대권은 KBS안동방송국에서 배부한다.
□ 올 한해 정기공연을 비롯해 대중적이면서도 다양한 레파토리의 시군투어 공연을 개최하며 지역 창작 국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도립국악단(상임지휘자 김만석)은 이번 공연에 이어 24일 영천 (주)금창의 근로자를 위한 기업체방문음악회와 26일 군위 성바오로 안나의집 위문공연을 끝으로 올 한해 공연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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