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수출 4천억$ 달성에 기여한 수출기업과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시하고 최근 수출물량 감소로 애로를 겪고 있는 업체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방문 현장에서 허청장은 관세청과 세관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수출용 제조에 사용될 원자재는 24시간 최우선으로 통관을 해주고, 공항으로 휴대하여 반입하는 샘플용 원·부자재도 250$까지 관세를 면제해 주며 산업별로 특화된 FTA컨설팅으로 기업의 FTA 활용도 제고, 중소수출기업에 대한 관세납부기한 연장·분할납부, 통관·심사·환급·FTA 업무 지원을 위한 멘토 지정 등 CARE Plan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우리기업의 우수제품을 악용한 짝퉁·원산지 허위표시물품의 수출을 적극 차단하고, 우리기업 제품의 수출관련 분쟁발생시 외국 관세청·세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기업애로를 해소할 것임을 밝혔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구로세관 김승용 02)3282-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