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예산 증액 심의 시 당초 정부 원안대로 통과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예산심사 소위원회에서 신문발전기금과 지역신문발전기금을 ‘08년 수준으로 여야가 합의하여 증액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국회의 수정 증액안에 적극 동의한 바 있다.
앞으로 기획재정부와 기금운용계획 변경 등 협의를 통해 소외계층구독료 및 인터넷신문 지원 등의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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