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엘지전자(주)의 타이머신 TV가 올해 하반기 특허기술상 최고상인 세종대왕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17일 오후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중앙일보(대표이사 송필호)와 공동으로 ‘2008년 하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을 갖고, 엘지전자 타이머신 TV 등 4건의 우수특허와 1건의 우수 디자인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여, 특허 발명자와 디자인 창작자를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를 보면 ▲특허부문 최고상인 세종대왕상은 ‘영상녹화, 재생장치 및 방법’을 발명한 엘지전자(주) 강배근, 윤경로, 전성배 발명자가 ▲충무공상은 ‘곡면 부착형 촉각센서 및 그 제조방법’을 발명한 김종호, 권현준, 박연규, 김민석, 강대임, 최재혁 발명자가 수상한다.

이어 지석영상은 ‘키보드 장치 및 키보드 키들의 색상을 선정하는 방법’을 발명한 럭시움라이팅(주) 최민호, 유태경 발명자와 ‘대전방지제의 제조방법과 이를 사용한 전자부품 운반용트레이’를 발명한 장관식, 김영삼, 김현주 발명자가 수상한다.

디자인부문의 정약용상은 ‘한글글자체’를 창작한 허영순 창작자가 수상의 영예를 갖게 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세종대왕상 수상자에게 1000만원, 충무공상과 정약용상은 500만원, 지석영상은 3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연락처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 특허심사지원과 사무관 박종일 (042-481-5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