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해맞이 행사 대비 오는 12월 17일부터 30일까지 주요 해맞이 장소인 바닷가 및 인근 등산로 공중화장실 및 연말 이용객이 급증하는 관광지, 공원 등의 공중화장실 80개소에 대해 구·군 합동으로 특별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위생 편의 용품(비누, 방향제, 화장지 등) 비치 상태, 시설물의 고장방치 여부, 내·외부 청소 및 청결 등의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특히 간절곶 해맞이 행사장 공중화장실에 대하여는 노후된 시설교체, 지적사항 조속한 조치, 향후 지속적인 점검으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특성상 이용자가 사용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순식간에 불결해진다.”고 강조하고 “다음 이용객을 배려해 기초질서를 잘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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