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자원봉사대통령 표창에 힘입어 사회적으로 소외된 재난 안전 취약 계층에 대한 보다 많은 안전복지 서비스 혜택을 주기위해 ‘안전 복지 봉사단’을 내년 상반기에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안전복지 봉사단’을 모집한 결과 약 3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지원하여 안전, 전기, 가스, 보일러, 토목, 건축 등 전문분야 200여명과 복지 분야 120여명의 봉사단을 우선 구성하였다.

또 내년도 상반기 출범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3일 1차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12월말까지 수혜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자원봉사에 필요한 장비 및 자재, 필요인력 등에 대한 조사를 할 계획이다.

시는 우선 수혜대상 가구에 대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1월부터 5월까지 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시범적인 운영으로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안전복지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복지 봉사단의 운영은 점차 민간주도로 확대 추진하여 순수한 민간 자원봉사단체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실질적인 도움의 자원봉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뜻있는 많은 시민과 단체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며, “2009년부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토털 안전복지서비스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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