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08.12.18.(목)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최근 멜라민 사건처럼 유해물질 검출사고 발생시 신속 대처하기위한 「긴급위기대응체계」를 관련소비자, 산업계 및 전문가 등과 함께 제35회 식품안전열린포럼을 개최한다.

금번 포럼에서는 식품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식품안전 위기대응체계에 대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과 참여자간에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의견수렴 및 효과적인 관리체계 구축에 반영할 예정이다.

(주)풀무원, 김태석 센터장이『식품제조업체의 식품안전 위기대응체계』, (주)삼성테스코 이석형 팀장이『식품유통업체의 식품안전 위기대응체계』에 대하여 발표하고 식약청 이윤동 사무관이『식품안전을 위한 위기대응체계』에 대하여 발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멜라민 사건과 같이 위기상황 발생시 소비자, 산업계와 정부가 함께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활용이 가능한 종합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유해물질 사전예방 관리역량과 안전사고 관련 긴급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위해예방 및 안전성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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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예방정책과 (02)380-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