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지난 6월15일부터 시행한「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국제결혼중개업을 등록한 60개 업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지자체 최초로 2008년 12월 18일(목)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서『국제결혼중개업 대표자 워크숍』을 갖는다.

금번 『국제결혼중개업 대표자 워크숍』은 부산시 다문화가족지원 시책소개 및 보증보험 사고 및 보험 지급사례를 교육하고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갖는 등 워크숍을 통하여 건전한 국제결혼 문화를 형성코자 한다.

부산시는 국제결혼중개업 등록업체 현황을 매월 초에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지속적으로 게제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등록업체를 이용하므로써 결혼중개 관련사고 발생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결혼중개업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결혼중개업관리 시스템 개발과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는 한 편, 매월1회 이상 종사자 교육과정을 개설 할 예정이다.

향후 결혼중개업체 대표자와 워크숍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다문화가족 조기정착 지원과 건전한 국제결혼 문화형성에 중개업 대표자와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부산시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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