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행정기관의 보고형식 문화도 이제는 영상으로 업무보고 및 보고된 자료가 홈페이지 시정홍보물로 등록되어 시민도 안방에서 생생한 느낌으로 시정에 참여하고 어떠한 업무가 추진되어 시정이 움직이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시 박월훈 도시주택국장은 지금껏 틀에 박힌 보고형식의 문화를 탈피하여 최근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UCC를 행정에 접목하여 보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08년도에 추진한 지적업무를 영상에 담아 보고 하여 ’09년 업무를 재설계하고 계획했던 목표가 수치상으로 얼마의 성과를 달성 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고형식의 개선을 추진하였다.

또, 보고된 자료가 시민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등록하여 홍보를 위해 별도의 시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되어 행정능률향상뿐 아니라 홍보 효과도 극대화 되었다.

시는 보고문화를 개선은 시정 알리미 측량단 활동 모습, 기업토지민원 지원, 주요업무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를 담은 자체 제작 UCC 보고를 마쳤으며, 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에 접속, 부서별 홈페이지 도시주택국 자료실에서 등록하였다.

‘땅과 사람들의 도전과 열정의 땀방울’ 이라는 지적업무 UCC 제작은 시에서 첫 시도한 결재 없는 보고형식으로 타 부서에 전파, 및 대외 홍보용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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