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날로그 부품 공급업체인 아바고 테크놀로지스(본사: 미국 산호세, www.avagotech.com) 는 주요 아시아 모바일 사업자들이 정의한 새로운 통화 시간 요구사항을 준수하는 제5세대 쿨팸(CoolPAM) 기술에 기반한 전력 증폭기 2종을 출시했다. 일본 CDMA 대역을 지원하는 아바고 ACPM-7822 및 CDMA 셀 대역을 지원하는 ACPM-7824는 쿨팸(CoolPAM)의 액티브 바이패스 PA 기술로 모바일 핸드셋의 통화 시간을 향상시킨다. 즉 제5세대 쿨팸을 통해 낮은 출력 범위에서 전력 효율을 개선하였다.

특히 일본과 한국에서 도시 및 교외 셀룰라 망커버리지가 향상됨에 따라 핸드셋 출력 전력의 통계적 확률 프로파일은 CDG(CDMA Development Group)에서 설정한 표준 프로파일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이동했다. 그 결과, 핸드셋은 더 낮은 전력 출력 레벨에서 보다 자주 작동하게 되며, 낮은 전력 레벨에서 효율이 향상되어 통화 시간이 증가된다.

이러한 최신 네트워크를 이용하기 위해 여러 아시아 모바일 시장은 새로운 통화 시간 프로파일 요구사항을 설정했다. 제5세대 쿨팸 전력 증폭기는 3가지 모드, 즉 고, 중, 액티브-바이패스 전력 모드를 지원하도록 고유하게 설계되어 새로운 요구사항을 만족하게 된다. 쿨팸의 혁신적 스위치리스(switchless) 설계를 통해 전력 증폭기는 매우 낮은 대기 전류를 소비하고 최대 11dBm까지 액티브 바이패스 모드가 가능하다. 여러 전력 모드에서 작동할 수 있으므로 평균 CDMA 송신기 사용 전류가 크게 낮아져 기존의 전력 증폭기에 비해 30% 정도 배터리 사용 시간이 연장된다.

아바고 ACPM-7822 및 -7824는 하나의 RF 입력 포트로 핸드셋 레이아웃 설계를 단순화한 컴팩트 4 x 4mm 패키지로 제공되며, 주로 일본 및 아시아 태평양 CDMA 핸드셋 시장(중국, 한국 및 인도 등)을 겨냥한다. 아바고의 ACPM-7351은 제5세대 쿨팸을 기반으로 하며, 대역 0 및 6(IMT2000) 셀룰라 대역을 지원하므로 일본 시장에 이상적이다.

아바고테크놀로지스코리아 개요
아바고테크놀로지스는 통신, 산업 및 소비재 응용 분야에 적용되는 아날로그 인터페이스 부품의 선도적 공급 업체로서 III-V 화합물과 실리콘 반도체 설계 및 공정에 대한 핵심 역량을 활용하여 40,000여 고객사들에게 광범위한 아날로그, 혼합 신호/광전자 부품 및 서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탄탄한 고객 지원을 자랑하는 아바고테크놀로지스는 무선 통신, 유선 인프라, 산업 및 자동차 전장장치, 컴퓨터 주변장치 등 고성장 마켓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인재들을 고용하고 있으며 50여 년 전 설립된 휴렛 패커드에서 분사한 후 여러 가지 혁신 기술을 자산으로 보유, 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아바고테크놀로지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avagotech.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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