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기 위민넷 위민기자의 새로운 출발
이번 9기 기자단은 ‘기획/취재’, ‘공감위민’, ‘JOB’, ‘해외통신원’ 등 총 4개 분야로 총 53명이 선발됐으며, 20대부터 60대, 대학생부터 회사원, 프리랜서, 자영업 등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층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9기 위민기자단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현직 기자 등이 모여 위민기자단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게 된다.
또한 기자 활동에 있어 필요한 사항과 기자단들의 진로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사 작성 시 유의사항’, ‘자기계발과 커리어 관리’ 등에 대한 현직 기자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위민넷 8기 기자단에 이어 9기로 선발된 이지민(31) 씨는 “지난 8기 때 위민넷 기자로 활동하면서 많은 여성 리더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전 의식을 가질 수 있었다”며, “이번 9기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할 것”이라고 기자단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발대식에 참석한 이인식 여성부 차관은 “위민넷을 함께 만드는 파워유저로서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희망을 줄 수 있는 기사를 쓰길 바란다”며 기자단들에게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 “정보가 넘치는 시대이지만, 직접 발로 뛰고 귀 기울여 취재원의 이야기를 듣는 생명력 있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어 달라”는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이번에 9기 기자단으로 선발된 53명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2009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앞으로 여성리더, 직업인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사회·문화/라이프/대학가소식 등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전달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기자단의 활동으로 기자단들에게는 사회참여의 계기를, 위민넷은 풍부한 정보 소식통으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되리라 기대된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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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사무관 김 경 희 (2075-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