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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5-03-22 10:30
수원--(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업계 唯一의 모바일 분야 국제 포럼인 '삼성 모바일 솔루션 포럼 2005(Samsung Mobile Solution Forum 2005)' 행사를 개최하고 삼성전자의 모바일 솔루션이 디지털 모바일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을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22일 대만 웨스틴 타이베이(Westin Taipei) 호텔에서 반도체총괄 황창규 사장을 비롯해 시스템LSI사업부·메모리사업부·LCD총괄 임직원 및 대만 현지의 PDA, 휴대폰, ODM업체 등 모바일 업계 관계자 총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삼성 모바일 솔루션 포럼 2005'를 개최했다.

'SMS 포럼'은 기존 PC중심의 시장에서 모바일 및 디지털 가전 중심의 시장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은 IT시장에 대해 삼성전자가 반도체 업계 리더로서 새로운 IT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新기술 및 新제품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창립한 업계 唯一의 모바일 분야 국제 포럼이다.

이번 'SMS 포럼'은 황창규 사장의 개막연설을 시작으로 니케이 일렉트로닉스 편집장인 Asami(淺見)氏와 시스템LSI 사업부 모바일 솔루션 개발실장인 우남성 부사장의 기조연설이 이어졌으며 오후에는 △ 모바일 TFT-LCD △ 메모리 △ 모바일CPU △ 스토리지 솔루션 △ 카메라 솔루션 △ DDI 솔루션 등 총 6개 분야에 대한 세미나가 이어졌다.또한, 삼성전자의 모바일 솔루션 관련 반도체·LCD와 이들을 적용한 응용 제품이 전시되어 행사에 참석한 모바일 업계 관련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는 등 다채롭고 의미있는 행사들로 진행됐다. 삼성전자가 'SMS 포럼'에서 모바일 기기용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모바일 IT 산업의 신기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제 2회 'SMS 포럼'에서 1기가 모바일 D램 △ 휴대폰用 SiP(시스템 인 패키지) △ AM-OLED用 DDI(Display Driver IC) △ qVGA급 화질 지원 원칩 DDI △ 2인치급 MP3 전용 TFT-LCD 등의 반도체와 LCD 신제품을 발표했다. 또한, △ 8기가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 8단 적층 MCP △ HS-MMC(High-Speed Multi Media Card) △ 1Gb(기가비트) 원낸드(OneNANDTM) △ 200만화소 CIS(CMOS 이미지센서)△ 667㎒ 모바일CPU △ 1Mb 플래시메모리 내장 스마트카드 칩 △ 휴대폰·PDA用 중소형 LCD 등 삼성전자의 모바일 관련 핵심 차세대 솔루션 제품을 전시하여 미래 모바일 IT 산업의 트렌드를 선보였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SMS 포럼'을 통해 삼성의 모바일 솔루션을 직접 세트 제품 및 데모보드를 통해 시연함으로써 포럼에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삼성모바일 솔루션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1. 모바일 기기用 SiP 세계 첫 출시

삼성전자는 300MHz 모바일CPU와 MCP(1Gb 낸드플래시+256Mb SD램)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SiP(시스템 인 패키지)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기존에는 200~266MHz 모바일 CPU, 256Mb 낸드플래시가 최대 용량이었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SiP는 게임기·휴대폰·디지털 캠코더·PDA 등 다양한 모바일 제품에 탑재되어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인간의 두뇌에 해당하는 핵심 반도체이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SiP는 기존에 각각 사용되던 3개의 제품을 하나로 묶어 데이터 전송시 발생하는 전자파 간섭현상을 없애, 모바일 기기의 신뢰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하나의 패키지를 사용함으로써 모바일 제품의 설계가 단순해지고 실장 면적을 기존대비 70% 이상 축소할 수 있어 모바일 제품의 소형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이번 SiP 제품에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모바일 제품용 운용체계인 윈도우 CE를 지원하도록 설계하여 세트 업체와 소비자가 멀티미디어 환경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편의성을 높였다.

최근 모바일 제품이 다기능화 소형화되면서 제품의 성능은 높이고 크기는 작게 만들기 위한 최상의 솔루션으로 SiP 제품이 부상함에 따라 반도체 업계에서는 SiP에 대한 연구개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대용량 메모리와 모바일CPU가 탑재된 SiP 제품을 출시해 SiP 기술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삼성전자는 메모리기술과 시스템LSI 양대 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로 차세대 모바일 기기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SiP 분야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1위의 모바일 분야 종합 반도체 업체를 목표로 지난해부터 메모리·시스템LSI 동반성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SiP는 시스템LSI 핵심기술인 모바일CPU 기술과 메모리 기술이 합쳐져 모바일 기기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시너지 제품이다.

2. 세계 최초 1Gb 모바일 D램 개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기가급 모바일 DDR D램 제품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범용 D램과 플래시메모리에 이어 모바일 D램에서도 기가시대가 개막됐다. 삼성전자는 초당 동작속도 664MB(메가바이트), 동작전압 1.8V로 모바일 D램 중 세계 최대 용량인 1Gb(기가비트) 제품을 개발, 이번 'SMS 포럼'에서 첫 선을 보였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1Gb 모바일 D램은 512Mb 모바일 D램 2개를 적층한 것으로 모바일 D램 중에서는 세계 최대 용량이다.모바일 D램은 모바일기기의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메모리 반도체로 저전력·초소형의 특성을 갖춰 모바일기기에 최적화된 D램이다. 휴대폰의 사진, 동영상 등 그래픽 기능이 강화되고 메가픽셀급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이 확산되면서 모바일 D램의 용량과 속도가 이들 기기의 성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이번 제품은 1.8V의 동작전압 지원 및 PASR, TCSR 등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전력소모를 절반으로 줄여 휴대 기기의 배터리 수명도 획기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세계 최대 용량의 모바일 D램 출시를 통해 그래픽기능이 강화된 캠코더폰, 500만화소 이상의 디지털 카메라 등 첨단 모바일 기기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 AM-OLED用 및 qVGA 화질 지원用 DDI

2002년 이후 3년 연속 DDI(디스플레이 구동칩)분야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 'SMS 포럼'에서 DDI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A. AM-OLED용 DDI

삼성전자는 차세대 중소형 디스플레이로 주목 받고 있는 26만 컬러 AM-OLED用 DDI를 출시해 거래선에 샘플 공급을 시작했다.삼성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DDI는 0.25미크론 공정을 적용해 경쟁사 제품대비 약 40% 가량 크기를 감소시켜, 소형화 추세에 있는 모바일 제품에 적합하며, 우수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6만컬러 및 qCIF+(176*RGB*240) 화질을 지원하며, 1.8V의 저전압에서 동작하는 저전력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STN-LCD, TFT-LCD用 DDI와 함께 이번에 AM-OLED用 DDI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중소형 디스플레이 全제품에 대한 DDI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

B. qVGA급 화질 지원用 DDI

삼성전자는 qVGA(240*RGB*320)급 고화질을 지원하는 TFT-LCD용 DDI를 출시해 샘플 공급을 시작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 타이밍 컨트롤러 IC △ 소스드라이버 △ 게이트드라이버 △ 1.3Mb S램 △ 전원공급 IC 등 5개의 칩을 하나의 칩으로 만들어 원가경쟁력이나, 칩의 소형화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DDI에 최첨단 △ 0.18미크론 공정 기술 △ 미세 패드 피치 기술을 적용해 원칩(One-chip) DDI로 qVGA급 화질을 완벽하게 지원함으로써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DDI를 휴대폰에 탑재하면 qVGA급 화질의 선명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DMB 폰, 캠코더 폰 등 고화질 휴대폰에 채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4. MP3 플레이어 專用 TFT-LCD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MP3 플레이어用 TFT-LCD를 출시하고 'SMS 포럼'에서 첫 선을 보였다.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MP3 전용 2.5인치 TFT-LCD 제품으로 qVGA급(320*RGB*240) 화질과 삼성의 독자 광시야각 기술인 VA(Vertical Alignment)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 동안 MP3 업계에서는 MP3 전용 TFT-LCD 제품이 없어 휴대폰에 사용되는 TFT-LCD 제품을 대신 사용했으나 휴대폰과 MP3의 제품 디자인이 서로 달라 △ 제품 디자인 구현의 어려움 △ 시야각의 불일치 △ 설계의 복잡성 등 단점이 많았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MP3 전용 TFT-LCD출시로 MP3 전용 TFT-LCD 제품 부재로 인한 애로 사항을 해결했다.

최근 MP3 플레이어는 기존의 음악감상 기능 外에 사진·노래가사·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의 시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MP3 전용 TFT-LCD 출시를 계기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기능 MP3용 TFT-LCD의 초기시장 선점이 가능해 졌으며 휴대폰·PDA·게임기에 이어 MP3 전용 TFT-LCD를 확보함으로써 모방일 기기용 중소형 TFT-LCD 제품의 토털 솔루션이 가능해 졌다.

삼성전자는 'SMS 포럼'에서 6大 핵심 솔루션 현황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모바일 분야의 기술 발전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모바일 시장에 대한 확실한 리더십을 확보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삼성전자 모바일 솔루션 제품현황 槪要]

□ 모바일 메모리
용량, 전력소모, 제품사이즈 면에서 모바일 기기용 최적의 메모리로 평가받고 있는 모바일 D램은 현재, 512Mb 용량의 '모바일 DDR'제품이 양산되고 있으며 이번에 모바일 D램 세계 최대 용량인 1기가 모바일 D램을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그 외 MCP, S램, Ut램 등 다양한 모바일 메모리를 양산 중이다.

□ 플래시메모리
지난해 업계최초로 개발한 60나노 8Gb 낸드 플래시메모리는 미세공정의 한계 벽을 넘어 최소선폭을 적용한 세계 최대용량 메모리 제품이다. 차세대 60나노 기술을 업계 최초로 적용, 0.0082㎛²셀 사이즈 구현했으며 반도체 저장매체 실용화 추세 가속화로 낸드플래시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8Gb 낸드를 탑재한 16GB(기가바이트) 메모리카드는 MP3 4천곡, 동영상 16시간 저장이 가능해 소용량 하드디스크 및 디지털 캠코더 테이프 代替를 加速化하고 있다.

□ 디스플레이 구동칩 (Dispaly Driver IC)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26만 자연색 TFT-LDI 원칩 기술력을 바탕으로 DDI 세계 시장 점유율 3년 연속 1위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LCD 모듈과 디스플레이 구동칩의 수직 계열화에 의한 시너지로 STN, TFT, OLED 등 각종 디스플레이 방식과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해상도의 모바일용 컬러 디스플레이 구동칩을 구비하여 스마트폰, 카메라폰, PDA 등 모바일 기기 디스플레이 분야의 토탈 솔루션 제공하고 있다.

□ 모바일CPU
업계 최고속 667MHz의 저소비전력 모바일CPU를 주축으로 멀티미디어, 그래픽 기능 및 저전력 기능을 강화하고 카메라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200MHz ~ 667MHz의 폭넓은 제품 확보로 스마트폰, 카메라폰, PDA 거래선의 선택폭을 확대. 2006년 ARM11 코어를 기반으로 800MHz급 제품을 개발할 예정임.

□ CMOS 이미지센서 (CIS)
세계 최저 피사체 조도(2LUX, CCD 수준)의 고화질 200만화소 CMOS 이미지센서(CIS) 기술력으로 VGA, SXGA 이미지센서뿐만 아니라 영상 처리 전문의 이미지 프로세서(ISP)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제품 개발 기간 단축이 가능함. 2005년 중 500만화소 제품과 2006년 700만 화소급 CIS출시 예정.

□ 모바일용 TFT-LCD
삼성전자는 휴대폰, 게임기, PDA에 이어 이번에 MP3用 TFT-LCD를 개발하는데 성공해 모바일 기기용 중소형 TFT-LCD 제품의 토털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이번에 개발한 2.5인치 TFT-LCD 外에 올해 상반기 중 1인치급 제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있음. 삼성전자는 노트PC, 모니터, TV용 LCD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휴대폰용 TFT-LCD 분야에서 2006년까지 세계TOP으로 도약할 계획임.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황창규 사장은 이 날 개막연설을 통해 "2005년을 기점으로 모바일과 디지털 컨슈머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의 중심에 모바일 제품이 있다"고 지적하고 "모든 IT 제품의 기능이 하나의 모바일 제품에 융복합화 되는 『모바일 컨버전스(Mobile Convergence)』시대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기술의 혁신적 발전에 의해 실현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황사장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8기가 NAND플래시 메모리를 소개하면서 "디지털 시대 도래에 따라 음성, 영상,데이터 등 디지털 정보는 다양한 형태 이지만, NAND 플래시로 만들어진 메모리 카드 하나로 모든 데이터의 저장이 가능하며 기존 저장 매체인 필름과 테이프 그리고 CD를 메모리 카드로 대체하는 디지털 저장 매체의 혁명이 디지털 모바일 제품시장 성장을 가속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멀티미디어 파일을 저장하는 대용량 모바일 메모리, 고성능 모바일 CPU와 메가픽셀급 CMOS 이미지 센서(CIS), 다양한 기능의 메모리가 하나로 통합된 MCP(Multi Chip Package), 메모리와 시스템이 하나의 패키지로 결합된 SiP(System In Package), 메모리와 시스템이 동일한 칩에 구현된 퓨전 메모리 등 모바일용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라고 전망했다.

황창규 사장은 이러한 모바일 반도체 시장 증가에 대한 핵심기술로 "메모리, 시스템LSI 등 상이한 모바일 관련 반도체 제품과 기술이 상호 결합하여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는 반도체 퓨전 테크놀로지(Semeconductor Fusion Technology)』가 모바일 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사장은 이미 2002년, 올해(2005년)를 기점으로 모바일과 디지털 가전 제품의 폭발적 성장을 예측한 바 있으며 현재 나타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MP3 플레이어·게임기·3세대 휴대폰에서 메모리 시장의 놀라운 성장은 이러한 황사장의 예측을 정확하게 입증하고 있다. 또한, 황 사장은 6大 모바일 솔루션 제품을 소개하면서 "삼성전자는 모바일 분야 토털 솔루션이 가능한 유일한 업체"라고 강조하고 "삼성의 모바일 솔루션이 모바일 혁명을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막연설에서 황창규 사장은 "미래 IT 시장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 이라고 강조하고 "삼성전자는 시장에 대한 정확한 예측 및 철저한 준비,미래 주력제품의 조기 발굴, 한계기술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等을 통해 모바일 분야에 최고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히고 삼성전자와 함께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를 창조해 가자고 역설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이번 'SMS 포럼'을 통해 △차세대 모바일 기기용 신제품 공개와 6大 모바일 핵심 솔루션에 대한 현황 및 트렌드 발표를 통해 향후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갈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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