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3-22 10:33
서울--(뉴스와이어)--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주거세정제 브랜드 옥시싹싹에서 나온 세탁조의 보이지 않는 곰팡이 및 세균을 제거하는 제품, ‘옥시싹싹 세탁조 세정살균’(Oxy Sacsac Laundry Drum Cleaning & Disinfectant)이 봄맞이 대청소 시즌을 맞아 주목된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세탁기를 청소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주부들은 그리 많지 않다. 세탁기는 항상 물기가 있고 세제와 섬유찌꺼기 등으로 인해 곰팡이와 세균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 이런 곰팡이와 세균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세탁물의 청결은 물론 세탁을 마친 의류에 남아 천식, 알레르기 및 여러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옥시싹싹 세탁조 세정살균’은 세탁기에 서식하는 곰팡이와 세균을 살균해주는 제품으로 세탁조에 넣고, 약 90분간 방치한 후 표준코스로 한번만 돌리면 강력한 산소방울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곰팡이, 세균을 말끔히 제거해준다. 사용 시 실제로 곰팡이오염과 세제찌꺼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산소계 (비염소계) 제품으로 스테인레스 세탁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봄철을 맞아 겨우내 묵었던 때를 청소하고자 하는 청결한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소식이 될 ‘옥시싹싹 세탁조 세정살균’은 1회 사용분 500g 한팩에 약 4천원선이며 전국의 유명 할인점 및 슈퍼마켓에서 판매된다.

연락처

뉴스 커뮤니케이션스 배정화 02-319-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