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8년 12월 17일 제3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성북구 보문동 지하철6호선 보문역 일대의 보문생활권중심 제1종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보문생활권중심 제1종지구단위계획」은 보문 역세권에 해당하며 생활권중심기능으로서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기성시가지의 환경정비개선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금회 지구단위계획구역[면적 : 45,880㎡ ,56,207㎡(증10,327㎡)] 일부가 중첩되어 있는 보문5재개발구역을 포함하여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 하였고, 용적률, 용도, 공공기여 방안 등에 대한 계획을 제시하여 향후 세부개발계획수립시 주변지역개발(보문2재개발, 보문시장 재정비, 성북천복원사업)과의 연계성 등 생활권중심 및 역세권에 적합한 개발을 유도하였다.

금번「보문생활권중심 제1종지구단위계획」심의통과로 역세권 및 생활권중심 기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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