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3개 구청에 ‘사랑의 쌀’ 나눔 펼쳐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홍기)은 16일부터 18일까지 광진구, 성동구, 중랑구 3개 구청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건국대학교병원은 지역사회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푸드마켓에 건국대학교 여주농장 쌀 350포를 기부했다.

건국대학교병원의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은 병원이 위치한 광진구(청장 정송학)의 경우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으며, 성동구(청장 이호조)와 중랑구(청장 문병권)에는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사랑의쌀’ 나눔은 건국대학교병원 직원들이 월급의 끝전을 모은 끝전기부금과 개인기부금과 바자회 수익금 등을 모은 병원 후원기금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사랑의 쌀‘ 나눔 운동과 더불어, 저소득층 한부모 가장을 위해 무료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프로젝트‘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건국대학교병원 개요
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ac.kr

연락처

건국대병원 홍보팀 오근식 팀장 02-2030-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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