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신상훈)은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하면서도 납입 원금은 보장이 되며, 소득공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연금신탁 안정형」을 3월 23일(수)부터 판매한다.

「연금신탁 안정형」은 매년 납입원금의 100%(240만원한도)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신탁재산의 일부(10%이내)를 주식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의 ‘연금신탁 채권형’보다 수익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한 납입 원금에 손실이 발생할 경우 이를 은행에서 보전하여 주므로 고객은 100% 원금 보장이 되는 등 안정성도 동시에 갖추었다.

이 상품은 만 18세 이상의 국내 거주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적립기간은 10년 이상 연단위로서 가입자의 나이가 만 55세가 될 때까지 10년 이상 불입하였다가 연금식으로 수령할 수 있다.

연금의 지급은 월 단위 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3월, 6월, 1년 단위로 지급 가능하다.

한편 4월30일까지 신규 고객 중 추첨하여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KTC상품권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많이 투자되고 있는 주식형 적립식 펀드와 같이 일정금액을 꾸준히 적립하여 주식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주식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추가수익 획득을 기대할 수 있다”며 “납입 원금이 보장되므로 가입 고객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연금상품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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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부 김영훈 과장 756-0506 교환4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