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시 및 구·군과 함께 백화점 및 대형 할인점의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상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이들 과대포장 상품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포장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 품목은 제과류, 화장품류, 완구·인형류, 벨트·지갑 등 신변잡화류, 주류, 건강기호식품류 등이다.
점검 내용은 포장공간 비율·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 PVC를 사용하여 첩합·수축포장·도포한 포장재 사용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포장재질 및 포장공간 비율 초과가 예상되는 경우는 제조자 등에게 검사명령을 통보하는 한편 이를 미이행 하거나 위반시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자원과 052-229-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