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道內 소재 기업체의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대장 등 각종 유용한 토지정보가 수록된 부동산관리용 바인더를 제작하여 기업에게 제공하는「 땅 관리 OK-서비스」사업이 기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업「땅 관리 OK-서비스」는 기업인들의 재산관리에 따른 불편사항을 해소해주고 기업경영에만 전념하여 생산성 제고와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2008년도 도 지적부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道는 현재 도내 6,200개 기업체에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道 및 16개 시·군 지적업무부서에「기업 땅 관리 지원센터」를 설치 하여 지목변경, 합병 등 지적민원 1,970건, 지적측량 470건, 등본발급 3,400건, 일반민원 상담 870건, 기타 90건 등 총 6,800건의 기업 토지관련 민원을 상담·처리해 주었다.

道 관계자는 “앞으로 2009년도에도「땅 관리 OK-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인들에게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기업하기 좋은 충남 이미지를 제고 시킬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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