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오량농공단지 : 규모 388천㎡(약12만평) / 연매출 1,450억원 / 연간수출 259만 달러 / 입주업체 85개 업체 850명
이 자리에서 원세훈 장관은 신정훈 나주시장으로부터 “90년대 초 조성된 「동수·오량농공단지」내 상·하수도 관로 및 보도(인도)블럭 등 기반시설이 심각한 노후화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 입주기업의 원활한 가동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이 절실하다”는 보고를 받고, “상·하수도 관로 등 기반시설의 정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적극 검토 하겠다”고 하였다.
동수·오량농공단지 내 상·하수도 관로 등 기반시설이 정비되면 우기시 침수피해 예방과 주변 환경개선으로 근로의욕 고취는 물론, 오·폐수처리 기능향상으로 인근 10여개 업체가 원활하게 가동될 수 있게 되어 기업하기 좋은 쾌적한 친환경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특히, 「동수·오량농공단지」는 전남 서남부 지역과 광주를 연결하는 국도13호선과 호남고속도로를 지나는 교통의 요충지로써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인접한 나주지방산단 및 국민임대산단과 연계하여 산업단지 클러스터 형성이 가능해져 지역경제 발전의 시너지 창출효과도 기대된다.
※ 동수·오량농공단지 노후기반시설 개선사업 개요
‣ 사업기간/사업비 : 2009.1 ~ 2009.12(1년)/13억(국비10억, 시비3억)
‣ 공사규모 : 인도블럭(L=6㎞) 보수, 노후 상·하수도 관로(1㎞) 정비, 오폐수시설 및 물탱크 보수 1식 등
한편, 원세훈 행정안전부장관은 그동안 11개 시·도의 기업애로 현장을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으며, 대구 성서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등 18개 사업에 특별교부세 339억원을 지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으로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역점 추진과제, 일자리 창출 및 지역파급효과가 큰 덩어리 규제를 발굴하여 속도감 있게 개선함으로써, 어려운 지역경제가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투자여건 개선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녹색성장 산업 등 미래전략 산업 분야의 인프라 구축에도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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