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중소기업 수출지원활동 강화
* 정부의 해외마케팅 창구단일화조치로 ‘08년 6월부터 국내수출지원활동은 중진공이 담당해오고 있음
* 중진공은 올해 대구경북 지역본부에서 인도 시장개척단(뉴델리,뭄바이,첸나이)를 파견하는 등 총 16회의 공동사업을 수행(시장개척단 13회, 박람회 3회)
특히 17개 지역본·지부는 기존에 국내무역관이 있던 11개지역외에 기업의 수요가 많은 서울, 경기(각 2개소)와 구미, 천안지역 등에 총 6개가 추가로 설치됨에 따라 기업의 접근성을 한층 제고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 17개 지역 수출전담조직 : 기존 11개 국내무역관 소재지(춘천, 수원, 청주, 대구, 울산, 부산, 창원, 광주, 전주, 대전, 인천)+서울(여의도, 서초), 경기(시흥, 고양), 구미, 천안
또한 중진공 해외사무소 폐쇄 및 수출인큐베이터 기능이관에 따라 연말에 해외에서 귀국하는 해외마케팅 경험 풍부한 20명의 인원을 현장조직인 지역본부에 전진배치 완료하였으며, 기존 지방무역관 인력 등 16명을 인수하여 기존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지원서비스도 수출 지원뿐만 아니라 중진공의 자금, 연수, 컨설팅 등과 연계한 종합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에 대한 경쟁력을 제고시킬 계획으로 있다.
‘09년 국내수출지원 사업 계획도 ’08년도에 추진하던 물량보다 50% 이상 확대하여 내수시장 침체에 따른 해법을 새로운 해외시장에서 찾을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마무리 점검을 위하여 지역본·지부장 회의를 12.19(금)에 개최한바 있다.
* ‘09년 중진공 사업추진 계획(407회) : 해외전시회 231회, 시장개척단 165회, 수출상담회 11회 (’08년 268회보다 52% 증가)
중진공은 수출지원활동 강화를 위해 금번 조직 개편시 해외조직 및 본부 · 연수원 인력을 슬림화하고 5개 부서를 축소(전체 조직의 10%)하여 36명을 국내수출지원 및 정책자금 확대분야 등 실제 대(對) 중소기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현장에 전진 배치하는 등 고객접점을 대폭 강화하였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 일선에서 국내수출지원, 정책자금, 컨설팅 등 중소기업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지역본·지부 조직·인력이 10% 이상 대폭 강화됨으로써 역동적인 현장집행 추진 및 대 중소기업지원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본·지부 정원 : 339명 → 375명 (+36명, 10.6%증가)
아울러, KIKO 피해, 미국發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09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예산이 대폭 증액 (’08년 2.9조원 → ‘09년 4.3조원, 약 49% 증가)됨에 따라, 이미 ’08. 12월초부터 본사 지원인력 50명을 22개 지역본·지부에 심사인력으로 투입하고 주말에도 자금신청·접수를 받는 등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한 총력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 중이다.
한편, 중진공은 이기우 이사장이 지난6월 취임이래, 전임직원이 Biz-Mate 프로그램 활용하여 1,068개 업체에 대해 상시적인 현장방문 애로해결 및 맞춤정보 적시 제공 등의 멘토링 활동을 적극 수행하는 등 현장중심의 경영혁신 지원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중진공은 그동안 쌓아온 전문적인 지식과 신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 「중소기업 성공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다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방향에 따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당면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 창업, 수출마케팅, 연수, 기술, 정보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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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마케팅사업처 팀장 이경돈 02-769-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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