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픈 소스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 한국레드햇 (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은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에서 채널 및 ISV 솔루션 파트너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09년 오픈소스 확산을 위해 비전을 공유하는 ‘파트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레드햇은 채널 및 파트너사들과 함께 직∙간접 영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 행사 및 킥오프 행사 등을 통해 이들 파트너사들과 오픈소스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레드햇의 총판인 다우기술과 전략 파트너인 SK C&C를 비롯해 ABP(Advanced Business Partner)인 디지털헨지, 락플레이스, 리눅스데이타시스템, 리눅스코리아, 마이어스테크 임직원을 포함, 약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리셀러 파트너뿐 아니라 나라비전, 더블테이크, 디디오넷, 레드게이트, 매크로임팩트, 알티베이스, 엑스큐어넷, 앤써티, 이스트소프트, 인피언컨설팅, 코디얼, 코 리아와이즈넛, 코스모웨어, 큐브리드, 크리니티, 티에스온넷 등과 같은 국내 ISV 솔루션 파트너사도 대거 참석하였으며, 한국레드햇은 이날 ISV 솔루션 파트너들에게 인증 기념패를 증정하였다.

ISV 솔루션 파트너란 레드햇의 제품에 대해 인증을 받은 소프트웨어 기업들로, 전세계적으로 2천여개, 국내에는 30여개의 기업들이 현재 레드햇의 ISV 솔루션 파트너로 등록되어 있다. 특히 2006년 제이보스 인수 이후 2년 만에 250개 소프트웨어 기업이 제이보스 미들웨어의 ISV 솔루션 파트너로 등록하는 등, 많은 기업들이 오픈소스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 한국레드햇 역시 국내 ISV 파트너들과 제품 개발 로드맵을 공유하고 ‘레드햇 레디’ 로고를 제공하는 등 국내 오픈소스 저변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제휴를 맺고 있다.

한국레드햇의 김근 대표는 “올해도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좋은 성과를 내었지만 다가올 한해는 경제 한파가 예고되는 만큼 오픈소스에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라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오픈소스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파트너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redh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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