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태안 영항어촌체험마을이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제3회우수어촌체험마을 성공사례 발표대회에서 전국 113개 어촌체험마을중 우수체험마을로 선정됐다.

영항어촌체험마을은 2001년도에 정부로부터 5억원을 지원받아 빼어난 경관을 활용하여 체험마을을 조성, 갯벌체험, 낚시체험, 젓갈담그기 체험, 가두리양식 및 낚시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영항어촌마을만의 특색있는 즐거움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매년 수산물축제를 개최하여 도시인들에게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므로써 이를 통한 지역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우수어촌마을에 선정된 영항어촌계는 정부로부터 마을발전 기금 3천만원을 상사업비로 지원받게 되며, 마을 지도자는 해외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어촌체험마을은 서천군에 4개소 태안군에 3개소 등 충남도내 7개소가 지정되었으며 지난 1회 대회에서는 서천군의 월하성 어촌체험마을이 우수어촌으로 선정된바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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