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9 보훈문화상‘ 예우증진 부문 수상
보훈문화상은 보훈문화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국민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국민화합과 국가발전의 토대가 되는 최고의 정신적 가치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하여 보훈문화 저변 확산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예우증진, 기념사업, 문화예술, 교육홍보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대전시가 보훈수범도시 조성을 위하여 추진한 전국 유일의 보훈공원 조성, 향군회관 및 보훈회관, 광복단 결사대 기념탑 건립 등 보훈인프라 확충과 국가유공자 명패부착, 근조화환 근정 등 선양사업 추진, 보훈가족 감사운동 추진 등 다각적인 보훈시책추진으로 그 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예우증진 부문에 선정되었다.
시의 금번 보훈문화상 수상은 2007년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적극적인 보훈행정 추진에 대한 감사패 전달에 이은 또 하나의 성과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호국충절의 도시 구현에 앞장설 전망이다.
시상식은 22일(월) 오전 11시에 서울 용산구 효창동에 있는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김영관 대전시정무부시장, 김 양 국가보훈처장 등 보훈대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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