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시민의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통한 저탄소형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UN이 권고한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기의 협치기구인 지방의제21(맑고푸른대구21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단체, 기업, 행정 등 총 32개 단체가 참여하는 민간파트너십형의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단이다.
이번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족으로 정부차원의 네트워크와 활동연계성을 구축하고 2013년 시작되는 Post-교토체제 이전에 기후변화 대응역량을 갖추기 위해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풀뿌리형 온실가스 줄이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실천사업으로는 녹색생활, 녹색교통, 녹색에너지 3개 분과로 구성하여 녹색 가정 만들기, 녹색구매 및 녹색소비운동, 저탄소 생활 시민서약운동, 자가용 이용 줄이기, CO2 줄이기 캠페인, 대중교통 활성화, 자전거 마일리지운동, 에너지 절약아파트 운동, 신재생에너지 확산운동을 역점사업으로 선정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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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환경정책과 과장 윤종석 053-803-4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