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농산어촌이 도시에 비해 생활환경 쾌적성 및 이웃과의 만족도 등은 높은 반면에 복지수준, 교육여건 및 기초생활여건에 대한 만족도 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복지 부문]

농산어촌의「건강검진」수검률은 75.2%이며, 60%이상이 최근 2년이내에 검진받음

전체적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건강검진 수검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임

농산어촌의「농부증 증세(양성+의증)」는 52.9%, 농림어업인 중 여자(77.6%)가 남자(53.6%)보다, 연령이 높을수록 증세비율이 높음

농산어촌의 질병치료시 가장 큰 애로사항은「치료비가 많이 든다」

「의료기관이 멀다」는 농산어촌(24.3%)이 도시지역(4.2%) 보다 월등히 높아 농산어촌 지역의 의료기관에의 접근성 곤란이 엿보임

농산어촌의 보건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은「의료비 인하/지원」

농산어촌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종합병원 건립」및「의료기관까지 이동시간 단축」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음

「출산전후 몸조리일수」는 농산어촌(16.4일)이 도시(23.3일)에 비해 1주정도 적음

비농림어가(18.8일)가 농림어가(11.3일)에 비해 몸조리일수가 많고

몸조리 기간별로 보면 21~30일 비율이 가장 높음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부지원으로는「불평등한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서, 도시에 비해 농산어촌이 약간 높음

「출산휴가 확대」및「직장내 성차별 개선」은 도시에 비해 농산어촌이 낮은 편

현 거주지역에서 가장 필요한 여성복지사업으로는「여성직업 알선 및 창업 지원」

농산어촌에서 여성복지를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여성 문화·복지 시설 건립」은 도시보다 높음

농산어촌의「전반적인 복지수준에 대한 만족도」는 15.2%

남자보다는 여자가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남

[교육 부문]

농산어촌의「자녀의 교육여건(학교시설 및 교육 수준 등)에 대한 만족도」는 13.9%로 도시(20.5%)에 비해 낮은 수준

농산어촌내 비농림어가가 농림어가에 비해 만족도가 약간 높음

농산어촌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은「교육비 부담 경감」

농림어가가 비농림어가에 비해「교육비 부담경감」요구가 높게 나타남

[지역개발 부문]

「생활환경 쾌적성에 대한 만족도」는 농산어촌(50.0%)이 도시(38.4%)에 비해 높은 수준

농림어가(53.4%)가 비농림어가(47.9%) 보다, 연령층이 높을수록 더 만족하고 있는 편

「기초생활여건(주택, 교통, 상하수도, 쓰레기 처리 등)에 대한 만족도」 는 농산어촌(32.5%)이 도시(39.1%)에 비해 낮은 수준

연령층이 높을수록 기초생활여건에 더 만족하고 있는 편

「이웃과의 만족도」는 농산어촌(61.0%)이 도시(29.7%)에 비해 크게 높은 수준

연령층이 높을수록 이웃과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남

농산어촌의「정보통신 여건(우편, 전화, TV, 라디오, 인터넷 등)에 대한 만족도」는 59.6%

연령층이 높을수록 정보통신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남

농산어촌에서 가장 필요한 문화·여가시설은「문화센터 및 취미센터」와「찜질방」

농산어촌에서「찜질방」은 연령층이 높을수록,「문화센터 및 취미 센터」는 젊은층이 더 선호하는 경향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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