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함께 만들어요”
* 국세청은 그동안 종로구 공부방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여름방학 신나는 세금교실 초청, 바둑교실 개최,사랑의 책 후원 활동 등을 펼쳐 왔음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여 국세청의 이미지와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직원들을 표창하고 4주간(11.13~12.3)에 걸쳐 실시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을 각 봉사단에 전달하는 등 한상률 청장 취임 이후 강조해온 사회공헌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음
지난 6개월간 2,500회가 넘는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국세청은 “초일류 납세서비스기관”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국민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본연의 업무 외에도 국민과 살을 맞대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아 지난 6월 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음
창단이후 11월까지 봉사단별로 총 2,490회, 참여인원이 3만 3천명에 이르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음
* 참여인원:국세청 현원의 165%에 해당
봉사회수:봉사단 평균 21회, 직원 평균 1.65회 활동
활동유형:복지시설방문(54%),물품지원(14%),환경정화(15%), 농촌봉사(7%), 급식봉사(5%), 기타(5%)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속에 정부기관으로서는 유례없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직원들은 이와 같은 노력으로 막연히 권위적인 모습으로만 비쳐지던 국세청·국세 공무원에 대한 이미지가 바뀔 것으로 기대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사회공헌대상 대상에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에 근무하는 신성순 사무관이 선정되었음
신 사무관은 국세청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기 훨씬 전인 92년부터 무려 17년 동안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 매달 25만원씩 후원을 해오는 것은 물론 불우 이웃을 위한 연탄은행 운영, 수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한 농산물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이웃사랑을 누구보다 먼저 실천해 왔음
사회공헌대상 우수상은 전주세무서 정계순 조사관, 남대구세무서 다솜봉사단이 각각 수상하였음
한상률 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직원들에 고마움을 표하면서, 지난 1년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을 만드는 시간이었다’ 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세정기관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여 국민을 섬기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세청이 될 것을 약속하였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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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홍보과 반재훈 사무관 (397-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