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fprozil은 반합성 제2세대 세파로스포린계 항생제로서 경구투여하며, 그람 음성 및 양성균에 광범위한 활성을 가진다. 특히 그람 양성균인 연쇄구균성 pyogenes, pneumoniae, agalctiae에 감수성이 크며, meticilin-susceptible S. aureus에 대해서도 활성이 우수하다. 또한, cefprozil은 Haemophilus influenzae, Moraxella catarrhalis, Neisseria gonorrhoae, 다수의 장내세균, 몇몇 혐기성 세균 등에 우수한 감수성을 보인다.
세프로질은 경구투여로 위장관에 잘 흡수되며 생체이용률이 대략 90%정도이다. 음식물에 의해서 약물의 흡수, 소실, 흡수속도 등이 변하지 않는다. 같은 용량에서 세프로질은 세파클러보다 생체이용률이 높아서, 각각의 적응증에 대하여 1일 1-2회 복용만으로도 충분한 혈중 및 조직 농도에 도달하며, β-lactamase에 대해서도 안정성이 높다. 또한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길어서 1일 1-2회 만으로 조직 중 농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임상적 효능 및 환자의 복약순응도 면에서 다른 항생제에 비해 장점이 있다.
또한 세프로질은 페니실린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1차 선택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 과거에 페니실린에 효과가 없었던 환자에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선택제로서 단기간 및 장기간 요법에서 인두염 및 편도염, 만성기관지염, 중이염 등에 우수한 효과가 있음이 증명되었다.
포장단위 : 60ml
보험코드 : 시럽제 ; A03851541
건일제약 개요
1969년 설립된 건일제약은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는 Global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신물질 신약,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제형 및 DDS 개량형 신약, 복합제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제약 회사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마코, 아모크라, 비오플 등이 있다. 2002년 페니실린제제 및 주사제 전문 CMO인 펜믹스를 설립했으며,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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