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환경시설공단(이사장 김돈희)은 4년연속 노사무분규평화선언에 이어 올해에는 노사무분규평화선언 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된 노사 상호 무한협력을 선포(노조위원장 최용철)하고, 전국공기업 최초로 연차적으로 정원 30%를 감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공단발전 10개년 계획을 ‘08. 6월 노사합의로 채택, 추진하는 등 노사화합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12.24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환경시설공단은 이외에도 행안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환경부 주관 전국하수처리장 운영실태 평가 6년연속 전국 1위, 전국 하수도 기능경진대회 3연패 달성 등 올 한해 많은 성과를 거양하였다.

올해초 취임한 김돈희이사장은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시민이 맡긴 시설을 전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 재이용(CDM사업 : 청정개발체제사업) 사업과 하수처리수를 이용한 소수력발전 사업 추진, 쓰레기 소각 여열 판매, 하수슬러지 재이용사업 등 그린에너지 사업 분야로 사업범위를 확대하여 초일류 공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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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환경시설공단 총무재정팀 팀장 강태규 053-605-8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