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 전무이사 피터 스펜서는 “bmi항공이 온에어사와 손잡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여행자들이 하늘을 나는 순간에도 지상에 있는 사람들과 문자나 이메일로 서로 연락할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 항공사의 비즈니스 승객들의 경우 빠른 수속절차와 비행기 탑승 중 업무처리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므로 이 서비스가 대다수 고객들에게 환영 받을 것”이라면서 " 이번 시범 서비스를 통해 기내 통신기기 사용에 대한 사회적 문제 및 에티켓의 문제점들을 찾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소중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활용하여 추후 장거리 구간에 대한 서비스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번 시범기간 동안에 통화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더불어 지난 11월 1일부터 시행하였던 런던-유럽, 영국 구간 유류할증료 폐지에 이어 bmi regional 구간의 유류할증료도 12월 17일자로 폐지하였다.
bmi regional은 애버딘, 브뤼셀, 쾰른, 코펜하겐, 이스트미들랜드, 에딘버러, 에스비에르, 글래스고, 흐로닝언, 리즈프래드포드, 리옹, 맨체스터, 노위치, 취리히 등을 운항한다.
대로에어로시스템 개요
㈜대로에어로시스템은 항공, 관광, 화물 전문업체로 영국 bmi 항공의 한국 총판 대리점, HYATT 호텔 북미 및 남미 지역 총판 대리점, 에어 나미비아,사우스 아메리칸 항공 카고 한국 총판 대리점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lyb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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