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대다수의 초등학교가 2008.12.24일경 겨울방학을 시작함에 따라 어린이 손상을 줄이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생활안전일기장 “나의 안전, 스스로 지켜요"를 제작하여 32개 초등학교 3학년 6,500여명 어린이에게 보급한다.

어린이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손상에 매우 취약하며 손상으로 인한 장애와 후유증이 일생동안 남을 수 있어 안전사고 사전예방과 올바른 습관의 형성을 위해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필요하다.

서울시에서 제작·보급하는 생활안전 일기장의 주요내용은 재미있는 놀이형태로 퍼즐 그림그리기, 미로찾기, 그림찾기, 색칠하기 등을 통하여 가정내 안전사고, 계절사고, 유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알기 쉽게 구성하였고 안전전문가와 아동교육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제작되었다.

아울러 겨울방학동안 어린이들이 생활안전일기를 통하여 안전의식이 향상 되었는지를 알기 위한 설문도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 생활안전일기 사업 범위를 모든 학교로 확대하고 이 사업이 정착되면, 모든 어린이는 초등학교 졸업 전에 생활안전일기쓰기 과정을 거치게 되어 안전지식과 인식을 향상시키는 교육의 기회를 갖게 된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여성가족정책관 건강증진담당관 정정순 02-632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