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건강보험공단(理事長 정형근 www.nhic.or.kr)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질병으로 인하여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직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12,24(수) 16:00 제1세미나실(15층)에서 중증질환 직원 14명에게 성금 전달식을 갖었다.

공단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어려운 동료직원에게 희망과 용기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난 11.19~12.20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나누기 기부운동을 전개한 결과 2,868명이 동참, 총 6,873만원을 모금 하였다.

수혜대상자 선정은 노·사 대표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질병상태, 가계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4명의 직원에게 1백만원부터 최고 7백만원까지 4등급으로 차등하여 총6,200만원을 지급키로 확정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향후에도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매년 어려운직원돕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직원화합을 도모하여 고객 서비스 향상을 통한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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