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이승일 대표)은 지난 24일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통해 2008년 상반기 장학생 3명을 선정,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서울 농학교에 전달했다.

국립 청각 장애인 학교인 서울 농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초등 대표 6학년 1반 이규형, 중학교 3학년 2반 김혜림, 고등부 2학년 2반 엄지수 이상 3명의 어린이가 선정되어 각각 300만원씩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외 기타 장학금 수령자는 총 40명이다. 이로써 한국 피자헛은 2008년 상반기까지 총 32회에 걸쳐 1,300명의 장학생에게 총 2억 8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 피자헛은 지난 1993년 국립 청각 장애인 학교인 서울농학교에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설립하고 피자헛 멤버십 카드의 수익금을 기반으로 지난 15년 동안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멤버십 카드의 수익금은 서울농학교 장학금 지원뿐 아니라 수화 교재 제작, 청각 장애 홍보용 만화 제작 등 청각 장애인을 위한 사회 사업에 쓰여지고 있다. 또한 매년 두 차례 장학생 3명을 선정하여 ‘한국 피자헛 장학회’를 통해 총 9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 피자헛 인사 담당 황영미 이사는 “한국 피자헛은 93년부터 청각장애인 후원과 ‘사랑 나누기’ 차량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피자를 나눠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는 세계적인 외식 선두업체로써 세계 식량의 날인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를 ‘세계 기아해방주간(World Hunger Relief Week)’으로 지정해 ’기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키고, 기아 돕기를 위한 실질적 기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자헛은 국내 최대 외식업체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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