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리랑TV가 31일 시청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외국이주민을 위한 자선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되는데, 11시부터 시작되는 2부 메인공연은 아리랑TV에서 생중계한다.

아리랑라디오(지상파DMB, 인터넷www. arirang.cor.kr)는 공연전막을 생중계한다.

이 공연에서는 백지영, 샤이니, 테이, 일락, 낯선, 캔, 여행스케치, 노라조, 홀라당 등 대중가수와 색소포니스트 김기철이 출연한다.

외국인노동자의집 대표인 김해성 목사와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의 영상메지도 만나볼 수 있다.

아리랑TV에서는 공연현장에서 외국이주민을 위한 성금모금 및 방송을 통한 ARS(060-700-1111)모금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공연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 <Korea Now>에서는 한국안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의 연말 송년회 현장을 찾아 이들이 2009년 한국에서 일어나길 기대하는 일을 뽑아봤는데,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2009년 가장 듣고 싶어하는 소식 1위는 바로 ‘한국, 노벨상 수상자 탄생‘이었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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