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미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영화 <트와일라잇>(수입:판씨네마, 배급:N.E.W.)의 제작사 서밋 엔터테인먼트가 속편 <뉴문>의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신화를 이룬 <트와일라잇>
<황금 나침반>의 크리스 웨이츠 감독의 지휘 아래 속편 <뉴문> 제작 결정!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속편에도 출연 확정!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트와일라잇>. 영화와 주연 ‘로버트 패틴슨’은 연일 온라인 사이트 메인을 장식하는 등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영화의 OST는 전체 OST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고(yes24 12월 24일 기준), 소설은 ‘트와일라잇’ 뿐만 아니라 속편인 ‘뉴문’과 ‘이클립스’까지 베스트셀러 순위를 석권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여성 관객들은 영화의 판타지적 재미와 남자주인공 ‘로버트 패틴슨’의 매력에 푹 빠져, 이들 사이에서는 재관람 열풍까지 부는 상황.

국내에서 연일 이어지고 있는 ‘트와일라잇 신드롬’과 마찬가지로, 해외에서의 ‘트와일라잇 열풍’ 역시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다크나이트>에 이어 2008년 전미 박스오피스 최고의 오프닝 데이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질주를 시작한 <트와일라잇>은 1억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며 개봉 한 달이 지난 현재에도 전미 박스오피스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거센 열풍에 힘입어 <트와일라잇>의 제작사인 서밋 엔터테인먼트는 속편 <뉴문>의 제작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영화 <황금나침반>을 연출한 크리스 웨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뉴문>은 <트와일라잇>의 개봉 1주년인 2009년 11월 20일 개봉으로 속편 제작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뉴문>은 새로운 캐릭터인 늑대인간 종족이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전세계 스타가 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출연이 확정된 가운데, 새로운 캐스팅과 내용에 대해 전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1세기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 흥행작으로 초고속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트와일라잇>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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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씨네마 02-35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