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관마케팅 유공자 8명에게 표창 수여
시는 유관기관 및 단체 간 수평적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발전 역량을 극대화 하여 ‘행복한 대전 가꾸기’ 공동 목표 실현을 위해 기관마케팅을 추진해왔다.
기관마케팅 표창 대상자로는 ▲ 임성기씨 (57세, 대전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 식품안전을 위한 공동체 협력 체계 구축 등 시민건강에 기여하였고 ▲ 이용권씨 (37세, 산림청 자원육성과) 숲의 도시 대전조성을 위한 한밭 수목원 조성사업비 등 266억원을 지원될 수 있도록 협력 하였다.
김혜숙씨 (30세, 특허청 특허심판원), 최규철씨 (30세, 대전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 의약품과), 윤성중씨 (38세, 신용보증재단 총무팀) 저소득층 자녀 학습 지도등 튜터로 참여 시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했다.
또 대전시청 소속의 김현근씨 (55세 보건담당), 김상대씨 (59세, 공원관리사업소장), 임숙향씨(41세, 복지정책과)가 기관마케팅 표창 대상자이다.
한편 대전시의 기관마케팅은 96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기관마케팅을 실시하여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과 서남부택지개발지구 기반시설 공사 지역건설업체 원도급 참여로 지역경기를 활성화에 기여 하였고 대전역세권 개발, 신탄진 프로젝트, 한밭수목원 조성사업, 대전 숲 가꾸기 사업 등으로 유관기관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지역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한 수범사례로 평가 된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식품안전에 관한 업무협약으로 시민의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무지개 프로젝트 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무지개 튜터 사업에도 특허청 등 6개 기관 등 11명의 소속 공무원들이 튜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도 기관마케팅의 한 성과 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 지원을 위해 온라인 기관마케팅 관리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여 기관마케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민간기업 등으로 확대 운영하여 국책사업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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