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최우수 기관으로 대덕구, 우수기관으로 동구, 유성구를 장려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수행정은 쾌적한 도시환경에 대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대되고 있고, 환경 기준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환경관리 패러다임의 변화에 부응하고 수질개선 및 오·우수를 원활히 처리하는 등 하수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하수행정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항목은 하수도 시설물 설치와 관리 실태 및 하수도사용료 체납액징수, 수질보전 역량방안 강구 등 하수행정 전반에 걸쳐 평가를 실시하였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대덕구는 이번 평가에서 하수도 준설 관리와 수질개선을 위한 노력, 하수도사용료 체납액 징수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일상적인 하수관리 보다는 수질개선을 위한 노력과 생활하수를 줄이는 주민홍보 등에 비중을 두어 업무를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3대 하천 어디서나 물놀이가 가능한 수질개선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평가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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