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최근 경기상황 극복을 위해 일본자본유치에 나섰다.

대전시에서는 한.일 경제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대전-큐슈 경제교류 상담회를 개최하여 일본시장 진출계기를 마련하여 기업의 수출증진을 도모하고자 비즈니스 매칭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비즈니스 미팅 상담회로 양 도시 기업의 상호 판로모색과 기술제휴 및 위탁생산, 정보교환 등을 교류할 계획으로 상담회 참가업체를 약 20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신청업체는 참가신청서와 사업자 등록증사본 각 1부를 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지부에 접수하면 된다.

교류분야는 일반유통, 제조업, 서비스, 컨설팅, 건설 등으로 대전지역소재 업체에 한하며, 상담장 임차료, 통역료, 공통경비 등은 지원한다.

대전-규슈 경제교류 상담회는 2009년 2월 20일 대전컨벤션 센터에서 일본기업과 매칭 및 관심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매칭 일본 참가업체로 ▲ 다트커피(주)는 커피 생 원두 및 관련기구 등 판매협력과 프랜차이즈 등, 커피 머신 등 제조 메이커 판매 협력 ▲ 아자부 쓰리에이컨설팅 합동회사는 한국기업의 일본진출에 관한 각종사업계획.사전업무조사.시장조사 업무와 일본내 법인 등록 등 대일수출품의 판로개척을 비즈니스로 희망하고 있다

또 ▲ (주)익스는 프라스틱.종이의 원료, 반제품, 완성품의 수출.수입업무, 합성수지 제품의 자사공장 ▲ (주)H.P.S 건강화의 한국 내 판매 업무 제조에 관한 업무 제휴 등을 희망하고 있다.

또한 ▲ 세이토건설(주)는 석면제거공사에 관한 기술제휴 및 판매, 일본목조 주택의 수출과 기술제휴 ▲ 제일시설공업(주)에서는 기계설계.제작.설치공사.보수유지 등 기타 자체개발 기계 도금 장치의 자동반입, 반출 등 ▲ (주) 피닉스 인터내셔날은 기업전반 솔루션(IT 사업, 외식, 타이어 판매, 스포츠, 무역사업 등) ▲ 코우리츠 판매(주) 시뮬레이션 골프 기기, 프라스틱을 절단하고 부품을 공급해 줄 수 있는 회사, 샌드백 메이커 ▲ 그로벌게이츠 한국 내 광고 대행점과 매스미디어 관련 기업과의 상호 광고사업 제휴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1월 박성효 대전시장의 일본자본 유치로 돌파구를 찾은 일본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교류 협력이 되도록 하겠다”며, “교통과 물류 수송에 이점이 있는 대전으로 일본기업 유치에 기업들이 관심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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