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사고 현장의 건물 위치 및 구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소방대상물 DB 구축이 내년 1월이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방대상물 DB는 건물위치도, 도면, 화재진압작전도 등을 이미지화한 정보를 담고 있고, 건물구조, 화재보험 가입, 소유자 현황, 방화관리자, 소방검사 및 경방조사결과 등 기타 특이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는 119 신고 접수 시에 종합상황실에서 해당건물에 대한 상세정보 전자지도가 자동으로 펼쳐져 건물크기, 건축연도, 건물 구조를 알 수 있는 평면도 등 각종 자료를 119상황요원이 검토하면서 현장 출동대와 무전통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소방정보카드를 DB화하면 사고현장에 대한 정보파악시간이 단축되어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한층 과학적인 소방 활동을 벌일 수 있게 된다.

김갑순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은 “건물 정보를 상세히 파악하지 못한 채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에 투입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았는데 이 시스템이 완료되면 건물 평면도를 검토하며 진압작전을 구상하고 현장도착 즉시 화재진압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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