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성진)은 전국 1,700개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의 지원역할을 수행할 전담기구인 '시장경영지원센터'가 05. 3. 23(수)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센터 사무처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 시장경영지원센터(이사장 박윤재, 현재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장)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김성진 중소기업청장,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오영식·김태홍 의원과 전국 시장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새로 출범하는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재래시장육성을위한특별법에 따라 설치되는 특수재단법인으로, 전국 재래시장 현장을 찾아가 애로를 해결하고 새로운 재래시장을 만들기 위한 지원기능 등 재래시장의 실질적 매출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 센터조직 : 4개팀 25명(기획관리, 사업지원, 교육연수, 조사연구)

센터가 수행할 주요사업은 다음과 같다.

- 재래시장상인의 경영혁신과 상거래기법 개선을 위한 교육·연수
- 고객유치를 위한 마케팅 개발 및 이벤트 개최 지원
- 재래시장 상품의 디자인개선 및 포장용기의 개발 지원
- 주부들을 위한 재래시장 쇼핑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 전국 재래시장 박람회 개최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 재래시장 현대화 성공사례의 보급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은 “재래시장육성을위한특별법의 3월 1일 시행에 맞추어 중소기업청에 재래시장 지원전담부서를 지난 1월 17일 설치하고, 금번 지원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의 구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소기업청에서는 동 지원센터를 앞으로 설립될 상인조직과 협력을 통하여 전국 1,700여개 재래시장 30만명의 상인과 함께하는 현장지원기관으로 적극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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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소기업과 김종국 042-481-4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