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질병관리본부의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11월 중순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이달 7~13일 사이 외래환자 1000명당 3.6명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경기, 인천, 강원, 대구, 광주 등부터 전국으로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도는 최근 12월 중순이후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은 가까운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받도록 당부하였다.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폐질환자, 심장질환자, 만성질환자(당뇨, 신장질환자, 암환자, 만성 질환자), 65세 이상의 노인, 생후 6~23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인구, 의료인 등으로, 보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10~12월 사이로 권장하고 있지만, 이 시기 접종하지 않은 경우 유행 중이라도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평소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생활 수칙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생활 수칙은 △자주 손 씻기, 양치질하기 등 개인위생 △기침이나 가래를 손수건이나 휴지 등으로 가리는 기침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마스크 착용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에는 사람 많은 장소 피할 것 등을 권장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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