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액션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의 흥행 열풍이 연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구가 멈추는 날>이 국내 개봉과 함께 크리스마스 단 하루 동안만 무려 43 만8천명을 동원하며 24, 25일 크리스마스 연휴 극장가를 장악, 흥행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개봉 단 5일만인 어제 12월 27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ㅣ감독: 스콧 데릭슨ㅣ주연배우: 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코넬리 | 개봉: 2008년 12월 23일(화))

<지구가 멈추는 날> 100만 관객 가뿐히 돌파! 2009년까지 흥행열풍 이어간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관객수가 급증하는 성수기 시장에서 <지구가 멈추는 날>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전세계 53개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며 그 열기를 이어오던 <지구가 멈추는 날>이 국내개봉과 동시에 크리스마스에 극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크리스마스 연휴인 24, 25일 이틀간 관객동원 1위를 기록했었다. 이와 함께 단 기간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상대로 <지구가 멈추는 날>은 개봉 5일째인 지난 27일(토)에도 전국171,620명의 관객을 불러들여 총 누적관객을 1,047,090명으로 기록하며 가뿐히 1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올 겨울 단 하나의 액션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은 이처럼 크리스마스 연휴 극장가를 장악한 열기를 이어 연말연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단 5일만에 100만 관객 동원이라는 쾌거를 이룬 <지구가 멈추는 날>의 흥행 열풍은 2009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크리스마스 연휴와 이번 주말 스크린을 장악한 액션블록버스터 <지구가 멈추는 날>은 시대를 뛰어넘는 주제와 관객을 압도하는 화려한 볼거리 등 하이테크놀로지로 무장, 2009년까지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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