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 관광협회(회장 윤재욱) 주관으로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1박 2일) 수도권 언론 및 여행관계자 등 80명을 초청하여 ‘울산관광상품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관광상품 탐방은 반구대 암각화, 십리대숲, 고래박물관 등 울산의 역사문화 및 생태환경과 옹기문화엑스포, 세계양궁대회 등 2009년도에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적 행사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일정은 29일 두동 봉계마을, 반구대암각화 및 전시관, 천전리 각석을 방문하고, 30일 고래박물관, 현대중공업, 대왕암공원, 십리대숲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관광상품으로 기획·유도하기 위해 29일 오후 7시 롯데호텔에서 (재)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조직위 주관으로 환영만찬을 겸한 비즈니스 교류회도 마련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관광과 052-229-3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