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덕천~수서·분당간 연결도로공사는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계획된 풍덕천~수서·분당간을 연결하여 성남시, 용인시를 연결하는 국지도 23호선 및 성남대로의 교통체증과 판교 택지 개발사업 완료시 발생되는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4차로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2005년 12월에 공사 착공하여 200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총 1,013억원을 투자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금번에 개통하기 위해 11회에 걸친 공정회의를 개최하였으며, 도 교통 개선과, 성남시, 용인시, 관할 성남분당·용인경찰서와의 사전 합동점검회의를 2차례 개최하여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한국토지공사 시행 금곡IC확장공사 개통시기 등 주변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한 동시개통을 추진하여 원활한 교통흐름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로표지판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 도로이용자들에 대한 편의제공과 교통안전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개통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판교택지개발사업의 입주가 12월부터 시작되는 것을 대비하고 용인 풍덕천동 등 수지지구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이번 개통도로의 좌측도로인 풍덕천사거리에서 분당 금곡IC까지 2.3㎞ 구간에 대해 준공일을 40일 앞당겨 지난 11월 20일부터 조기 개통하여 운영해 만성적체에 시달리는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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