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국회 교통안전 포럼에서 주관하는 ‘2008 선진교통안전 대상’에서 지자체 부문대상 수상기관으로 확정 되었고 행정안전부 주관 ‘2008 옥외광고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또 대전시는 ‘2008 하반기 에너지절약 점검’에서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교통분야에서 영예로운 상으로 알려진 ‘선진교통안전 대상’은 교통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기관 및 국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그동안 ▲ 전국최초 교통문화 운동 도레미 프로젝트 추진 ▲ 전국최초 순수 교통관련 민간단체 구성 ▲ 스쿨 죤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시책 추진 ▲ 교통문화 작은 실천운동 전개 ▲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 교통문화 캠페인 홍보 ▲ 불합리한 구간 신호체계 개선 ▲ 교통시설 개선 실시간 모니터링제 ▲ 법무부와 교통문화 MOU ▲ 교통약자 편의 시책 ▲ 도레미 Way 등의 성과가 나타났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교통관련 법?제도강화, 예산확충 등 제반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68명이 참여하는 국회의원 연구모임으로 ‘2008 선진교통안전 대상’ 시상식은 2009년 1월 14일 10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거행된다.

한편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하는 2008 옥외광고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은 ▲ 아름다운 간판달기 클린사인의 날 캠페인 ▲ 구청 내부행정망이용 불법광고물 제어 시스템 구축 ▲ 아름다운 간판 시범 사업 ▲ 간판문화 개선 추진 ▲ 불법광고물 정비 추진 ▲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구축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시상식은 2009년 1월에 수상할 예정이다.

또 대전광역시는 2008 하반기 에너지절약 점검에서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전광역시는 2008. 12. 5 실시한 국무총리실 주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이행실태 점검결과 31개 전 항목 이행으로 100% 이행률을 보여 전국에서 에너지절약 “최우수 市”로서 인정을 받았다.

2008 하반기 에너지이용합리화 이행실태 점검은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에너지관리공단이 합동으로 실시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 16개 기관을 점검한 결과이다.

특히 ▲ 냉방설비(빙축열 시스템) 운영방식 변경으로 인한 청사 에너지비용 절감 ▲ 매주 금요일 Family Day 소등으로 인한 전력절감 ▲ 자전거타기 홍보 조형물 설치 ▲ 승용차 홀짝제 실시 ▲ 엘리베이터 운행제한 ▲ 개인용 스탠드 보급 사용 ▲ 시청사 절전제어 시스템 설치 등 공공기관 에너지절약 실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실 주관 에너지절약 점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평가사항은 2008년 국정합동평가에 반영된다.

앞으로도 대전광역시는 시청사 태양광발전설비, LED교통신호등 및 LED보안등 교체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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