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오는 31일(수)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구경나온 시민들을 위해 SC제일은행 본점이 소재한 지하철 1호선 종각역 부근에서 다채로운 송구영신 이벤트를 실시한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는 2009년을 향한 자신만의 희망 메시지를 대형 헬륨 풍선에 적어 띄우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2009년 소의 해를 맞이해 특별 제작된 귀여운 소 디자인의 후드목도리를 나누어 준다. 또 SC제일은행 본점 앞을 지나는 시민들에게는 은백색 눈꽃 조명으로 화사하게 꾸며진 화단을 배경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준다. 자정에는 본점건물 전면 외벽에 최첨단 3D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독특한 영상의 새해 카운트다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SC제일은행의 2009년 브랜드 슬로건인 “새로운 가능성 (New Possibilities)”을 홍보하고 제야의 종 타종식을 구경나온 시민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2009년을 시작하자는 뜻으로 마련되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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