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지난 22일(화) 함안대산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이 학교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경제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경제교육은 경남은행 금융경제 전문 강사인 지역공헌부 신병철 차장과 김덕원 대리가 직접 함안대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알기 쉽게 동영상 자료와 신문 사설 등을 인용하여 강의하였다.

신병철 차장은 자신에 대한 신용 관리의 중요성을 우리 고장의 먹거리와 볼거리 등을 곁들여 경제적인 측면과 신용적인 측면에서 강의를 실시하여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두번째 강사로 나선 김덕원 대리는 청소년기에 자신의 신용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며, 자신의 신용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 때 받게 되는 사회적 제약 사항 등에 대하여 아주 상세하게 강의 하였다.

김덕원 대리는 “신용불량자제도가 폐지 되어도 개인의 연체정보 등은 지속적으로 관리 되어지며, 특히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심사나 카드 발급시에 더욱 엄격하게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게 된다”면서,“청소년기때부터 자신의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아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9일(화)에는 진주 삼현여중 전교생 42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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