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 반짝 출연보다는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개그맨, MC보다도 더 높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
그에 따라 예능 프로그램 진출 이후 가수로서의 지명도와 인기까지 같이 높아지기도 했는데, 올해 가장 화제를 불러 모은 가수는 과연 누구일까?
음악사이트 벅스(www.bugs.co.kr)에서 '올해 Hot 캐릭터로 사랑 받은 가수는?' 투표 결과,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덤앤더머 캐릭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빅뱅의 대성이 46%가 넘는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빅뱅의 일원으로는 그저 그랬는데 패떴이후 존재감이 생겼다"며 열렬한 지지를 나타냈다.
대성은 지난 6월 트로트 싱글 '날 봐 귀순' 을 발표하면서 트로트 가수로도 깜짝 변신을 시도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2위는 의자춤으로 단숨에 섹시퀸의 자리에 올라선 손담비가 차지했다.
손담비의 인기를 반영하듯 윤아, 태연, 양정아, 현영, 신봉선 등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앞다퉈 의자춤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네티즌들은 "여자 '비’라는 별칭으로 춤, 노래, 외모 3박자를 갖추어 언젠가는 뜰 스타였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위는 신상녀 '서인영'이 차지했다.
'쥬얼리의 박정아 원톱체제가 서인영으로 인해 투톱체재로 바뀌었다"다는 네티즌의 지적이 있을 정도로, 서인영은 2001년 쥬얼리가 결성된 이후 가장 많은 사랑을 올 한해 동안 받고 있다.
한편, 낮은 득표율에도 불구, 후보에 올랐던 장기하에 대해 네티즌들은 “달이 차오르는걸 모른다” 라며 아쉬움을 토하기도 했다.
현재 벅스(www.bugs.co.kr)에서는 ‘2008년 가장 유행했던 히트춤은?’ 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설문을 진행 중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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