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녀장사에서 성숙한 팔등신 여인으로 변신한 ‘윤은혜’

서울--(뉴스와이어)--베이비복스 윤은혜가 3월 21일(월) 오후 4시에 청담동 원스인어블루문에서 열린 세계적인 바디슬리밍센터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모델 론칭 행사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을 뽐냈다.

윤은혜는 이날 행사를 통해 마리프랑스의 새로운 홍보대사 겸 스타체험 모델로서 2개월여간 관리를 받은 후의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 날 행사에는 중국의 연예방송까지 해외원정 취재를 와 한류스타로서의 윤은혜의 인기와 그녀의 변신에 대한 중국언론의 관심을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최화정, 이재은, 진희경, 축구선수 안정환 부인 이혜원에 이어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차기 모델로 활동하게 된 윤은혜는 이날 행사에서 통통한 몸매가 그녀의 가장 큰 콤플렉스였다고 밝혔다. 베이비복스의 다른 멤버들이 워낙 날씬해 같이 한 무대에 설 때마다 비교가 되는 것도 스트레스였지만 방송에서 ‘소녀장사’, ‘무겁다’ 등의 노골적인 놀림을 받을 때면 너무 부끄러워 숨고 싶었다며 윤은혜는 마리프랑스의 몸매관리를 받은 것이 여자연예인으로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했다.

윤은혜는 자칭 ‘딴딴한 살을 가진 체질’로 기존의 어떤 방법으로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아 지난 1월부터 바쁜 스케쥴을 쪼개 마리프랑스에서 일주일에 2~3회 관리를 받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체지방을 감소시켜주는 FMP(Fat Mobilization Program)관리와 함께 문제가 심각했던 허벅지, 팔뚝, 복부, 그리고 젖살 때문에 통통한 얼굴 등의 부분관리를 병행한 <팔등신 바디라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받았다. 또한 젖살 때문에 통통한 얼굴을 갸름하게 만드는 얼굴관리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약 2개월 동안의 비교적 단기간의 마리프랑스 관리로 윤은혜는 몸무게가 55kg에서 48kg으로 7kg감량되었을 뿐 아니라 허벅지와 허리 사이즈도 각각 3인치, 2인치씩 줄었다. 특히 체지방이 크게 감소해 몸매가 한층 슬림해졌을 뿐 아니라 그동안 윤은혜의 고민이었던 딴딴한 살들이 탄력 있게 변하여 전체적으로 탄력 있고 균형감 있는 몸매로 변했다. 또한 얼굴의 젖살이 몰라보게 빠져 갸름한 얼굴형으로 바뀌었다. 윤은혜는 마리프랑스 바디라인의 새 광고에서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탄력있는 바디라인과 팔등신 몸매로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오늘 행사에서 윤은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여인의 모습으로 섹시한 마돈나의 댄스와 애절한 발라드를 불러 가수로서의 음악적인 변신 또한 초읽기에 들어갔음을 예고했다.

웹사이트: http://www.mariefra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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